“나 늙었다, 어쩔래” 준비한다던 한소희…2년 뒤 ‘급노화’ 악플 현실로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언젠가 제가 노화로 인해 악플이 달리기 시작할 때를 벌써부터 대비하고 있어요.” 배우 한소희가 2년여 전 했던 말이 공교롭게 현실이 됐다. 노란색 탈색 단발로 유튜브에 출연한 뒤 일부 누리꾼이 한소희를 향해 ‘급노화’, ‘세월 직격탄’ 등의 외모 품평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작품은 난해한데 작가는 친절하다…김영, 구조존재주의를 쉽게 건네는 법Next: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다니엘, 고향 호주에서 심경 고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