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음, 中 쇼핑몰서 “뽀뽀하자” 황당 번역 해프닝…SNS 5천만 조회수

    장한음, 中 쇼핑몰서 “뽀뽀하자” 황당 번역 해프닝…SNS 5천만 조회수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솔로 아티스트 장한음이 중국 현지에서 뜻밖의 ‘번역 해프닝’으로 화제를 모으며 글로벌 팬층을 넓혀가고 있다. 장한음은 최근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통해 중국 쇼핑 플랫폼을 이용하던 중 겪은 일화를 공개했다. 1020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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