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음, 中 쇼핑몰서 “뽀뽀하자” 황당 번역 해프닝…SNS 5천만 조회수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솔로 아티스트 장한음이 중국 현지에서 뜻밖의 ‘번역 해프닝’으로 화제를 모으며 글로벌 팬층을 넓혀가고 있다. 장한음은 최근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통해 중국 쇼핑 플랫폼을 이용하던 중 겪은 일화를 공개했다. 1020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촉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 늙었다, 어쩔래” 준비한다던 한소희…2년 뒤 ‘급노화’ 악플 현실로Next: 이주화가 꺼낸 12년 전 연습실…박해수·이원종·서이숙 ‘반가운 얼굴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