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 전체가 그루브’ 캘러웨이골프 ‘풀 토우 SP 웨지’ 상륙[SS NEW ARRIVAL]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골프는 그린 주변에서 승부가 갈린다. 특히 100m 이내에서 볼을 얼마나 정확하게 제어하느냐가 중요하다. 고수일수록 ‘나만의 어프로치 기술’을 다양화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초보자 또는 ‘백돌이’들은 그린 주변 플레이가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다. 리딩엣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OVO, 훙국생명보험과 타이틀 스폰서 계약 체결…HK흥국금융 V리그로 세 시즌 동행Next: “폐막 무대가 이찬원?”…영남알프스 5일 축제, 송소희·카더가든까지 뜬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