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78채 값 받았는데 안썼다…이웅평, 15억6000만원 남긴채 48세 사망

    아파트 78채 값 받았는데 안썼다…이웅평, 15억6000만원 남긴채 48세 사망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북한의 미그 전투기를 몰고 귀순해 당시 고급아파트 78채 값에 해당하는 15억6000만원을 보상받은 이웅평 전 공군 대령. 그는 거액을 받고도 마음껏 쓰지 못했다. 북한에 남겨둔 가족 때문이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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