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78채 값 받았는데 안썼다…이웅평, 15억6000만원 남긴채 48세 사망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북한의 미그 전투기를 몰고 귀순해 당시 고급아파트 78채 값에 해당하는 15억6000만원을 보상받은 이웅평 전 공군 대령. 그는 거액을 받고도 마음껏 쓰지 못했다. 북한에 남겨둔 가족 때문이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근영 원장 “당신 자체로 아름답다”… 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 심사 현장에서 전한 미의 기준Next: 김민지, 윤민수와 이혼 후 심경 “무너진 시간도 인생의 한 장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