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78채 값 보상금에 손도 안 댔다… ‘꼬꼬무’가 울린 이웅평의 19년

    아파트 78채 값 보상금에 손도 안 댔다… ‘꼬꼬무’가 울린 이웅평의 19년
    [스포츠서울 | 김석재기자] 1983년 미그-19기를 몰고 남쪽으로 기수를 돌려 대한민국을 흔들었던 29세 청년 이웅평. 하루아침에 전국적인 인기를 누리는 ‘반공 아이돌’이 됐지만, 그 화려했던 조명 뒤에는 평생 죄책감과 외로움 속에 살아야 했던 한 인간의 비극이 숨겨져 있었다. 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