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강원 지역은 5일 영서 내륙과 영동 동해안 간의 기상 상태가 상반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기상청은 이날 강원 영서 내륙이 대체로 맑고 선선하겠으나 동풍의 영향을 받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는 대체로 흐리고 밤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밝혔다.예상 강수량은 강원 산지 5~10mm, 강원 동해안 5mm 미만 수준으로 내리는 동안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다.아침 최저기온은 춘천 17도, 원주 18도, 대관령 12도, 강릉 19도, 속초 19도 등 14~20도 분포를 보이며 출발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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