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부산과 울산, 경남 지역은 5일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동안 최고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며 온화한 날씨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기상청은 이날 부·울·경 지역이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거나 가끔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고 밝혔다.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22도, 울산 20도, 창원 21도, 진주 18도 등 18~22도 분포를 보이며 선선하게 출발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30도, 울산 29도, 창원 31도, 양산 31도 등 28~31도까지 올라 일교차가 10도 안팎으로 벌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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