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지역은 5일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다소 벌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수도권은 대체로 맑은 하늘을 보이며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올라 평년과 비슷하거나 약간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20도, 낮 최고기온은 29도로 예상된다. 인천은 아침 21도, 낮 28도를 기록하겠으며 경기도 주요 지역은 아침 17~20도, 낮 28~30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며 일교차가 10도 안팎까지 벌어지는 곳이 있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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