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국 160명 단양 하늘 수놓았다…‘코리아오픈 패러글라이딩’ 첫 대회 성료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충북 단양의 하늘이 세계 각국 패러글라이딩 선수들로 물들었다. 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는 지난달 31일부터 4일까지 충북 단양군 양방산과 두산 이륙장 일원에서 열린 ‘제1회 단양 코리아오픈 패러글라이딩 국제대회’가 사고 없이 일정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손연재, “이게 10만원대라고?” 명품인 줄 알았던 화이트 레이스 스커트Next: “로또번호도 찍어줘라”…‘나혼산’, 전현무 여행지 미리 예측해 스태프 표까지 샀다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