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전북 지역은 5일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은 하늘이 펼쳐지는 가운데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기상청은 이날 전북 전역이 대체로 맑겠으며 낮 동안 최고 체감온도가 31도 안팎까지 올라 다소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아침 최저기온은 전주 20도, 군산 20도, 익산 19도, 남원 18도, 진안 16도 등 16~20도 분포를 보이며 선선하게 출발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전주 31도, 완주 31도, 익산 30도, 정읍 30도, 남원 30도, 군산 29도 등 28~31도까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