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규 이적하자마자 감독 경질 사태에 ‘스승’ 김기동 “그냥 다시와~라고 했지” [현장 코멘트]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상암=김용일 기자] “민규한테 ‘그냥 다시와~’라고 했지.” FC서울 김기동 감독은 최근 포르투갈 무대로 이적한 송민규(CD나시오날)가 데뷔도 하기 전에 수장이 경질된 소식과 관련해 이렇게 농담하며 웃었다. 김 감독은 5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킥오프하는 ‘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087일 만의 귀환과 구종의 진화, ‘철저한 관리’에 들어간 고우석이 LG에 미칠 영향Next: 상암벌 뜬 인천 윤정환 감독 “FC서울 누가 뛰어도 분위기가 좋아, 득점력만 봐도…” [현장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