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감독 표정 밝아졌네! ‘승승승승승’ LG “고우석 한 차례 쉬어간다…시차 적응 차원” [SS잠실in]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이소영 기자] “시차 적응할 때까진…” 1087일 만에 KBO리그 복귀전을 치른 고우석(28)이 한 템포 쉬어간다. 당분간 무리시키지 않겠다는 게 사령탑의 계획이다. LG 염경엽(58) 감독은 “아직 2이닝 투구는 지양할 계획”이라며 “몸이 완전히 붕 떠 있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벌써 19년째…” 효연, 소녀시대 숙소 혼자 지키는 이유Next: ‘7회 교체’ 김하성, 필라델피아전 무안타 1타점…타율 0.120→0.117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