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수 없어도’ 韓 여자농구, 99득점 ‘화력쇼’…미친 수비와 외곽→아프리카 최강 ‘압도’ [SS시선집중]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한국 태극낭자들이 크게 한 건 해냈다. 농구 월드컵에서 ‘아프리카 최강’ 나이지리아를 잡았다. 큰 고비 넘겼다. 이제 8강이 보인다. 2010년 이후 처음이 된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4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 아레나에서 열린 2026 국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스타의 골든라이프’ KB금융이 실천하는 KLPGA투어 메이저대회 참의미Next: 황유민부터 리디아 고·짜라위 분짠까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글로벌 대회’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