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해서 야윈 줄 알았는데”… 황재균, 한 달 만에 ‘완벽 근육’으로 돌아왔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전 야구선수 황재균의 부쩍 야윈 근황을 두고 관심이 쏠렸던 가운데, 그 이유가 뒤늦게 공개됐다. 단순히 살이 빠진 것이 아니었다. 바디프로필을 위해 체중을 크게 줄이는 동시에 근육질 몸매를 완성한 것. 황재균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바디프로필 촬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7회 교체’ 김하성, 필라델피아전 무안타 1타점…타율 0.120→0.117Next: ‘2G 연속 역전패’ 얼굴 팅팅 부은 박진만 감독 “대타 최형우? 무작정 기용하는 거 아냐…결과론이다”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