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7일 만의 귀환과 구종의 진화, ‘철저한 관리’에 들어간 고우석이 LG에 미칠 영향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1087일. KBO리그를 지배했던 최고 수준의 마무리 투수가 다시 잠실 마운드에 오르기까지 걸린 시간이다. 긴 기다림 끝에 돌아온 고우석은 복귀전에서 통산 140호 세이브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자신의 뛰어난 기량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최근 10경기 8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혼인신고·출산 먼저”…유다연♥한정민, 결혼식·돌잔치 한날에 치른다Next: 뚫어야 하는 ‘창’ 대전과 버텨야 하는 ‘방패’ 부천…황선홍 감독은 ‘인내’, 이영민 감독은 ‘조직적 대응’[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