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은 없다, 무조건 이긴다” 男농구, 12년 만에 AG 金 도전!…준비도, 점검도 끝났다 [SS시선집중]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김동영 기자] “무조건 이겨야 한다.” 준비도, 점검도 다 끝났다. 이제 ‘진짜’가 기다린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다. 남자농구 대표팀이 일본으로 향한다. 금메달이 쉬울 리 없다. 일단 다 쏟아붓는다.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농구 대표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나의 사건, 네 개의 진실…‘블랙메리포핀스’, 최초 ‘올라운드’가 완성한 진짜 세계관Next: 스포츠의 경계를 넘다→야구와 골프의 만남…LG, 골프웨어 브랜드 ‘말본’과 컬래버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