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亞쿼터가 달라졌어요! ‘5G 연속 무실점→첫 홀드·세이브’ 사토시…박진만 감독도 “이제 적응 마친 것 같다” [SS시선집중]

    우리 亞쿼터가 달라졌어요! ‘5G 연속 무실점→첫 홀드·세이브’ 사토시…박진만 감독도 “이제 적응 마친 것 같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이젠 KBO리그 적응을 마친 것 같다.” 선두 경쟁에 한창인 삼성에 또 하나의 호재가 생겼다. 후반기 첫 4경기에서 흔들리다가 최근 5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펼치고 있는 아시아쿼터 미야모리 사토시(28) 얘기다. 박진만(50) 감독도 확 달라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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