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병 예고?”… 이동국 아내 이수진이 폭로한 셋째 딸 설아의 반전 근황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셋째 딸 설아가 몰라보게 성장한 근황으로 대중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15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중1딸 #넌사춘기 #난갱년기? ㅋㅋ”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설아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주말 나들이] 동묘구제시장, 400년 역사부터 노을 비경까지…동묘창신동청계천 ‘시간여행출사길’Next: “어디까지 과감해질까”… 지젤, 파격 로우라이즈에 골반 헤나까지 ‘아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