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출 공백’이 가른 명암…뎁스로 버틴 SSG, 핫코너 붕괴로 자멸한 KIA

    차출 공백’이 가른 명암…뎁스로 버틴 SSG, 핫코너 붕괴로 자멸한 KIA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팀 소집이라는 동일한 전력 누수가 발생했다. 순위 싸움이 절정에 달한 9월 중순, 정규시즌 마운드와 타선의 기둥을 내어준 채 치른 첫 맞대결이었다. 조건은 대등했으나 경기 종료 후 더그아웃의 표정은 완벽히 엇갈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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