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30분만 잔다더니”…생방송하던 日 유튜버, 결국 ‘알몸 방송 사고’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일본의 사업가이자 유튜버 호리 다이스케가 다시 한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17년 동안 하루 30분만 자며 생활해 왔다고 주장해 온 그가 최근 이를 증명하겠다며 24시간 연속 라이브 방송에 나섰지만, 방송 도중 졸거나 잠든 듯한 모습이 포착되면서 논란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켓몬 카드가 2억?”…이상화, 안 팔고 ♥강남에 500만 원대 카드 선물Next: “아들 교육한답시고 안 해준 게 후회”…박원숙, 18년 만에 찾은 손녀 향한 내리사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