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30분만 잔다더니”…생방송하던 日 유튜버, 결국 ‘알몸 방송 사고’

    “하루 30분만 잔다더니”…생방송하던 日 유튜버, 결국 ‘알몸 방송 사고’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일본의 사업가이자 유튜버 호리 다이스케가 다시 한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17년 동안 하루 30분만 자며 생활해 왔다고 주장해 온 그가 최근 이를 증명하겠다며 24시간 연속 라이브 방송에 나섰지만, 방송 도중 졸거나 잠든 듯한 모습이 포착되면서 논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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