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 “태연 만나려고 배우 시작…이젠 누군가의 ‘최애’ 되고 싶어요” [SS인터뷰]

    강훈 “태연 만나려고 배우 시작…이젠 누군가의 ‘최애’ 되고 싶어요”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이 한 사람의 진로를 바꿨다. 배우 강훈에게 그 시작은 소녀시대 태연이었다. 언젠가 직접 만나 “팬이었다” 말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배우의 길에 들어섰다. 실제로 그 꿈을 이뤘고, 그다음 꿈은 조금 달라졌다. 이제는 자신이 누군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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