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밤바 파급력 보소, 두산까지 덮쳤다! 김원형 감독 “딱 그 장면만 놓쳐…김지우? 의심의 여지 NO” [SS고척in]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딱 그 장면만 놓쳤어요.” 2027 신인드래프트를 덮친 ‘라밤바 열풍’이 두산까지 닿았다. 김원형(54) 감독은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지명된 김지우(18)를 향해 “투수로 던지는 모습도 보고 싶다”면서도 “30홈런을 쳐주길 바라겠다”고 웃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B증권, 추석 맞아 독거 어르신 500가구에 ‘KB동행나눔박스’ 전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