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밤바 파급력 보소, 두산까지 덮쳤다! 김원형 감독 “딱 그 장면만 놓쳐…김지우? 의심의 여지 NO” [SS고척in]

    라밤바 파급력 보소, 두산까지 덮쳤다! 김원형 감독 “딱 그 장면만 놓쳐…김지우? 의심의 여지 NO” [SS고척in]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딱 그 장면만 놓쳤어요.” 2027 신인드래프트를 덮친 ‘라밤바 열풍’이 두산까지 닿았다. 김원형(54) 감독은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지명된 김지우(18)를 향해 “투수로 던지는 모습도 보고 싶다”면서도 “30홈런을 쳐주길 바라겠다”고 웃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