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적’ AG에선 ‘동지’…태극마크로 뭉친 LoL 대표팀, ‘금빛 케미’ 폭발 [나고야AG]

    어제는 ‘적’ AG에선 ‘동지’…태극마크로 뭉친 LoL 대표팀, ‘금빛 케미’ 폭발 [나고야AG]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어제까진 서로를 잡아야 했다. 이제는 서로를 살려야 한다. 소속팀 유니폼을 입으면 치열하게 맞붙던 ‘적’들이 태극마크 아래 하나가 됐다. 탑과 정글은 생각의 ‘결’이 통했고, 약 10개월 만에 다시 만난 봇 듀오는 긴 공백이 무색하다. 미드에서는 ‘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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