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적’ AG에선 ‘동지’…태극마크로 뭉친 LoL 대표팀, ‘금빛 케미’ 폭발 [나고야AG]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어제까진 서로를 잡아야 했다. 이제는 서로를 살려야 한다. 소속팀 유니폼을 입으면 치열하게 맞붙던 ‘적’들이 태극마크 아래 하나가 됐다. 탑과 정글은 생각의 ‘결’이 통했고, 약 10개월 만에 다시 만난 봇 듀오는 긴 공백이 무색하다. 미드에서는 ‘롤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폐박스가 미술 캔버스로…유한양행, 임직원 101명 참여 ‘친환경 페이퍼 캔버스’ 제작Next: “순위 500계단↑”…유니스 ‘하늘땅 별땅’ 열풍 잇는다, 신곡 초고속 발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