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54세… 스케줄 너무 많았나” 유재석, 컨디션 악화로 녹화 취소… 35년 만에 처음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감기 몸살과 고열 증세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녹화를 당일 취소했다. 1991년 데뷔 이후 건강상의 이유로 예정된 녹화를 당일 취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유재석 소속사 안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입대 후 더 잘 나간다”… ‘포핸즈’ 이준영, 4주 연속 화제성 1위 수성Next: 진성준 국방위원장, “출신과 이해관계를 넘어 우리 군의 미래를 준비해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