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패패패패패’ 유종의 미는 거둬야지! 그래서 알칸타라 빈자리 누가 채우죠? 키움 “김성진 성적 나쁘지 않더라” [SS고척in]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김)성진이를 생각하고 있어요.” 일찌감치 재계약에 합의한 라울 알칸타라(34)가 시즌을 조기 마감한 가운데, 김성진(29)이 빈자리를 채울 전망이다. 키움 설종진(53) 감독은 “퓨처스 성적이 좋다”며 “후보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설 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방에서 보는 천만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오는 26일 SBS에서 첫 공개Next: ‘신병4 : 사보타주’ 김요한, 재미+감동 다 갖춘 ’살아 숨 쉬는 연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