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패패패패패’ 유종의 미는 거둬야지! 그래서 알칸타라 빈자리 누가 채우죠? 키움 “김성진 성적 나쁘지 않더라” [SS고척in]

    ‘패패패패패패’ 유종의 미는 거둬야지! 그래서 알칸타라 빈자리 누가 채우죠? 키움 “김성진 성적 나쁘지 않더라” [SS고척in]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김)성진이를 생각하고 있어요.” 일찌감치 재계약에 합의한 라울 알칸타라(34)가 시즌을 조기 마감한 가운데, 김성진(29)이 빈자리를 채울 전망이다. 키움 설종진(53) 감독은 “퓨처스 성적이 좋다”며 “후보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설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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