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안타’ 김주원·‘솔로포’ 윤동희 ‘테이블세터’, 김도영 3번 이동…홍콩전 라인업 발표 [SS도요하시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요하시=강윤식 기자] 야구대표팀이 홍콩전에 나설 라인업을 발표했다. 전날 3안타를 때린 김주원(24·NC)이 1번으로 이동했다. 대타로 나와 솔로포를 쏘아 올린 윤동희(23·롯데)와 테이블세터를 꾸린다. 김도영(23·KIA)은 3번이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일본 이어 태국에도 0-3 완패하며 메달 획득 실패…벽 느낀 차상현호, 4강 진출에 만족[나고야AG]Next: 최명빈, 영화 ‘미래에서 온 베이베’ 캐스팅…쉼 없는 연기 행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