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박스가 미술 캔버스로…유한양행, 임직원 101명 참여 ‘친환경 페이퍼 캔버스’ 제작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유한양행이 폐박스를 재활용한 페이퍼 캔버스 제작을 통해 자원순환과 취약계층 지원을 연계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유한양행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본사와 연구소, 공장 등 전 사업장에서 임직원이 참여하는 ‘친환경 페이퍼 캔버스 제작’ 봉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피스텔도 ‘발코니’ 시대… 규제 완화로 주거 공간 진화Next: 어제는 ‘적’ AG에선 ‘동지’…태극마크로 뭉친 LoL 대표팀, ‘금빛 케미’ 폭발 [나고야AG]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