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 안 냈다…강력스티커 때문에” 김구라, 경차 주차 논란에 직접 해명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방송인 김구라가 경차 전용 구역 주차 논란에 대해 추가로 해명하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거센 비판이 이어지자 직접 입장을 밝힌 것이다. 김구라는 21일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당시 상황을 다시 설명했다. 그는 “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순위 500계단↑”…유니스 ‘하늘땅 별땅’ 열풍 잇는다, 신곡 초고속 발매Next: 김다현, 심수봉에게 직접 사과 받았다…“마음 잘 추스를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