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같이 가요 청라’ 1R 이윤성 2.5억 도장 쾅! SSG, 신인 11명 전원 계약 완료…“빠른 시일 내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57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SSG가 2027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한 11명과 입단 계약을 모두 마쳤다. 1라운더 이윤성(18·마산고)은 계약금 2억5000만원, 2라운더 곽도현(18·부산공업고)은 1억5000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SSG는 1라운드에서 선택한 왼손 투수 이윤성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 누군지 모르겠어?” 옷장서 오열했던 이휘재, 모친상 이어 부친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