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로그-최민석까지” 김원형 감독, 무조건 2차전 간다…‘에이스’ 곽빈 믿음도 ‘절대적’ [WC1]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정규시즌 5위 두산이 4위 LG와 만났다. 잠실구장 마지막 시즌이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격돌한다. 1차전에서 무조건 이겨야 한다. 비겨도 끝이다. 김원형(54) 감독도 알고 있다. 두산은 14일 잠실구장에서 2026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두산서 첫 가을’ 맞는 박찬호, 후배들에게 전하는 진심 “이 순간 의미 있게 생각하길” [WC1]Next: “그냥 만날 운명이었나 봐” 최후의 ‘잠실 더비’ 개봉박두…LG도, 두산도 질 생각이 없다 [WC]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