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한진의 파크골프 레슨] ① 파크골프는 매너가 실력이다 7시간 ago57년 ago01 mins 파크골프가 대표적인 생활 스포츠로 자리 잡으면서 전국 시·군·구 지자체 단체장 대회가 잇따라 열리고 있다. 필드에 나서는 사람은 빠르게 늘고 있지만, 정작 운동의 가장 기본이 되는 에티켓을 제대로 배울 기회는 거의 없다. 그래서 이 연재의 첫 회는 스윙이 아니라 매너로 문을 연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내가 떨릴 수 있게’ 남지현, 김재영과 함께 로코 연타석 흥행 노린다[SS현장]Next: ‘마주하는 자연’ 평창군, 제2회 미탄 아웃도어 위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