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겼지만 일부 ‘로테이션’ 가동에도 中 상하이 위협했다…강한 압박과 트랜지션, ACLE서도 통한 대전 ‘황새볼’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비겼지만 대전하나시티즌은 충분히 위력적인 모습을 보였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13일 중국 상하이 푸둥 스타디움에서 열린 상하이 하이강(중국)과 2026~2027시즌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페이즈 2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이들 미연, 새 프로필 공개…‘청담국제고등학교: 로열캠프’ 주연 발탁Next: [포토] 질문에 답하는 두산 김원형 감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