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떨릴 수 있게’ 남지현, 김재영과 함께 로코 연타석 흥행 노린다[SS현장]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조선에서 사랑을 펼쳤던 남지현이 이번에는 현대의 ‘유교걸’로 돌아온다. 상대는 사랑을 바라보는 기준부터 정반대인 김재영이다. ‘은애하는 도적님아’에 이어 ‘내가 떨릴 수 있게’로 로맨틱 코미디 연속 흥행에 도전하는 남지현이 익숙한 장르에 과감한 소재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춘천의 역사와 전통’ 소양강문화제, 17~18일 열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