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날이면 일찍 끝났는데”…‘도합 9단’ 남장 형사 설인아, 촬영중 응급실行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도합 9단’ 특수부대 출신 형사를 만들기 위해 머리를 자르고 몸부터 바꿨다. 액션 촬영은 너무 능숙해 감독이 ‘일찍 끝나는 날’이라고 생각할 정도였다. 그런 설인아가 촬영 도중 미끄러져 응급실로 향했다. 그런데 약 1시간 뒤 다시 촬영장에 나타나 “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송석준, ‘북한인권 침해 기록 보존·관리 강화법’ 대표발의Next: “살아있었다면 초등학생”…‘정인이 얼굴 공개’ PD, 6주기 묘소 찾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