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아니, 인천 칼부림 ‘질럿’ 비유 후 사과…“심각성 깨닫지 못했다”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인터넷 방송인 임아니(본명 임선아)가 인천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 사건을 게임 캐릭터에 빗댄 발언으로 논란이 커지자 사과했다. 임아니는 14일 새벽 SOOP 공지 게시판을 통해 “방송 소통 도중 불미스러운 일을 알게 됐고, 많은 사람들이 보고 있는 콘텐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농구의 계절이 왔다! KB국민은행, 2026-27시즌 여자프로농구 타이틀 스폰서 확정Next: “아버지가 낚였다”던 하정우, 8개월 뒤 ♥차정원과 진짜 결혼…김용건은 기사로 알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