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6% 잡은’ 이범호 감독 “김도영, 홈런 치는 법 알아…박재현 2차전 잘해줄 것” [준PO1]

    ‘70.6% 잡은’ 이범호 감독 “김도영, 홈런 치는 법 알아…박재현 2차전 잘해줄 것” [준PO1]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KIA가 LG와 준플레이오프에서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확률 70.6%를 잡았다. ‘슈퍼스타’ 김도영(23)의 활약을 빼놓을 수 없다. 이범호(45) 감독도 만족할 수밖에 없다. KIA는 1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KBO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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