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보고 좋아했는데…” 유홍준 관장, 친일파 유묵 논란에 ‘실망’ 댓글 쏟아졌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대중에게 친근한 모습을 보여줬던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친일파 유묵 전시 논란에 휩싸였다. 문제가 된 작품이 유 관장의 개인 소장품으로 확인되면서 누리꾼들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5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국민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준PO 1차전 패배한 LGNext: [포토]KIA 김도영, 역전에 홈런에 이어 쐐기포까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