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김도영 특별 경계’ 안 통했다…염갈량도 혀 내둘렀다 “대단한 선수인 것 같다” [준PO1]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강윤식 기자] “대단한 선수인 것 같다.” LG가 KIA와 준플레이오프(PO)를 앞두고 가장 경계한 이는 단연 김도영(23)이다. 준비한다고 했는데, 1차전에선 전혀 통하지 않았다. 2홈런 4타점을 허용했다. 염경엽(59) 감독도 김도영 활약에 혀를 내둘렀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속보]2년 연속 MVP 향한 진격…울산 이동경, 시즌 두 번째 5경기 연속 공격PT ‘시즌 12호 도움’Next: ‘70.6% 잡은’ 이범호 감독 “김도영, 홈런 치는 법 알아…박재현 2차전 잘해줄 것” [준PO1]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