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김도영 특별 경계’ 안 통했다…염갈량도 혀 내둘렀다 “대단한 선수인 것 같다” [준PO1]

    LG ‘김도영 특별 경계’ 안 통했다…염갈량도 혀 내둘렀다 “대단한 선수인 것 같다” [준PO1]
    [스포츠서울 | 광주=강윤식 기자] “대단한 선수인 것 같다.” LG가 KIA와 준플레이오프(PO)를 앞두고 가장 경계한 이는 단연 김도영(23)이다. 준비한다고 했는데, 1차전에선 전혀 통하지 않았다. 2홈런 4타점을 허용했다. 염경엽(59) 감독도 김도영 활약에 혀를 내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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