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명이 하는 야구? ‘1명’이 지배할 수 있다…‘역전포+희생타+쐐기포’, 김도영이 다 했다 [준PO1]

    9명이 하는 야구? ‘1명’이 지배할 수 있다…‘역전포+희생타+쐐기포’, 김도영이 다 했다 [준PO1]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슈퍼스타’를 막을 수가 없다. 결승포에 쐐기포까지. LG도 “열심히 분석했다””고 했다. 의미가 없다. KIA 김도영(23)이 불을 뿜었다. 결과는 KIA 승리다. KIA는 1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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