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명이 하는 야구? ‘1명’이 지배할 수 있다…‘역전포+희생타+쐐기포’, 김도영이 다 했다 [준PO1]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슈퍼스타’를 막을 수가 없다. 결승포에 쐐기포까지. LG도 “열심히 분석했다””고 했다. 의미가 없다. KIA 김도영(23)이 불을 뿜었다. 결과는 KIA 승리다. KIA는 1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준PO 1차전 승리를 이끄는 KIA 김도영Next: 송중기, 2년 전 자랑한 ‘이탈리아 올리브나무’…♥케이티와 두아이까지 담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