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해 밤새 클럽” 서동주, 이젠 커피 한 잔에도 자책…유산 후 절박한 심경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이혼 후 술과 클럽, 풀파티를 즐겼다고 고백했던 서동주가 이제는 커피와 탄산음료까지 끊으며 임신을 준비하고 있다. 유산의 아픔을 겪은 그는 과거 생활 습관을 돌아보며 자책하는 심경을 털어놨다. 서동주는 지난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노랑통닭, 부산국제영화제서 전통 장 활용 치킨 선공개 성료Next: “어디까지 내려가나”…17세 코르티스 성현, 무릎까지 내려간 바지에 스타일링 도마 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