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 사랑해” 진심 맞나?…BTS 동생 그룹 코르티스, SNS 실수에 진정성 논란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팬 소통 플랫폼에 업무용 안내 문구를 그대로 노출하는 실수를 저지르면서 팬들을 향한 메시지의 진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5일 코르티스 멤버 마틴은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에 커뮤니티 가입자 700만명 돌파를 기념하는 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차정원, 32살 어린 시동생 생긴다…♥하정우와 결혼에 김용건家 재조명Next: 황재균, 전교 1등 계속 했다…“야구 하기 싫었는데 父가 시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