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도 아이도 싫다”던 이규한, 3년만에 솔비와 결혼…‘후년엔 셋’ 가능할까

    “결혼식도 아이도 싫다”던 이규한, 3년만에 솔비와 결혼…‘후년엔 셋’ 가능할까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한 사람은 아이를 낳지 않겠다고 했다. 다른 한 사람은 난자를 냉동하며 출산을 준비했고, 최근에는 “후년엔 셋이 되고 싶다”는 소망까지 밝혔다. 내년 4월 결혼하는 배우 이규한(46)과 가수 겸 화가 솔비(42)의 과거 발언이다. 결혼식에 대한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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