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도 아이도 싫다”던 이규한, 3년만에 솔비와 결혼…‘후년엔 셋’ 가능할까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한 사람은 아이를 낳지 않겠다고 했다. 다른 한 사람은 난자를 냉동하며 출산을 준비했고, 최근에는 “후년엔 셋이 되고 싶다”는 소망까지 밝혔다. 내년 4월 결혼하는 배우 이규한(46)과 가수 겸 화가 솔비(42)의 과거 발언이다. 결혼식에 대한 생각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황재균, 전교 1등 계속 했다…“야구 하기 싫었는데 父가 시켜”Next: “군복무도 할부가 되나요?” 송민호 102일…싸이는 35개월 도루묵 재복무, 형평성 논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