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프로축구 성장위, 자격기준 없이 출범…예산안도 재탕” 정연욱 의원, 왜 유독 축구에만? 의혹 제기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문화체육관광부가 올해 2월 출범시킨 ‘프로축구 성장위원회’가 위원 선정·평가기준과 회칙·임기 등 기본적인 운영기준 없이 출범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18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국민의 힘 정연욱 의원이 언급했다. 정 의원이 문체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NH농협생명, 강원 인제 농가 찾아 일손돕기…임직원 25명 참여Next: ‘암살자(들)’ 논란 속 흥행…박해일, 차기작서 또 한국 현대사 다룬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