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선희 의원 “심평원 잣대에 약가 우대 0건”…홍승권 심평원장 “시행착오 인정”

    백선희 의원 “심평원 잣대에 약가 우대 0건”…홍승권 심평원장 “시행착오 인정”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보건 안보 차원에서 도입된 ‘원료직접생산 의약품 약가 우대 제도’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의 과도한 규제로 인해 사실상 유명무실해졌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조국혁신당 백선희 의원은 지난 16일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심평원 국정감사에서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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