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즈 3총사 은퇴 소동 이후 이재성 vs 황희찬, ‘코리안더비’ 첫 맞대결 …김민재는 ‘선발 77분’, 뮌헨 6-1 대승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1996년생 3총사의 은퇴 소동 이후 처음으로 이재성(마인츠)과 황희찬(샬케)이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코리안더비’를 펼쳤다.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는 선발 출전해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이재성 소속팀 마인츠는 18일(한국시간) 독일 겔젠키르헨의 펠틴스 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별까루 마킹’ 유니폼 소장 욕구UP!…현대모비스, 25일까지 ‘도전! 피버스 키즈 모델’ 참가자 모집Next: 신한은행, 중저신용자 대출 금리 0.3%p 추가 인하…최고 연 6.9% 상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