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사망·학폭 피해” 허가윤, 발리서 찾은 진짜 행복…현실판 ‘모아나’ 됐다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친오빠를 떠나보낸 슬픔과 학교폭력 피해 사실을 털어놨던 그룹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발리에서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푸른 바다를 자유롭게 누비는 모습에 팬들의 응원도 이어지고 있다. 허가윤은 18일 자신의 SNS에 “새로운 곳에 가면 신나”라는 글과 함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LG전자, AI 가습에 4단계 위생관리까지…‘퓨리케어 하이드로타워 맥스’ 출시Next: [포토]이야기 나누는 KIA 김도영과 김선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