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사망·학폭 피해” 허가윤, 발리서 찾은 진짜 행복…현실판 ‘모아나’ 됐다

    “오빠 사망·학폭 피해” 허가윤, 발리서 찾은 진짜 행복…현실판 ‘모아나’ 됐다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친오빠를 떠나보낸 슬픔과 학교폭력 피해 사실을 털어놨던 그룹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발리에서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푸른 바다를 자유롭게 누비는 모습에 팬들의 응원도 이어지고 있다. 허가윤은 18일 자신의 SNS에 “새로운 곳에 가면 신나”라는 글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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