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논란 속 흥행…박해일, 차기작서 또 한국 현대사 다룬다

    ‘암살자(들)’ 논란 속 흥행…박해일, 차기작서 또 한국 현대사 다룬다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박해일이 영화 ‘암살자(들)’에 이어 이준익 감독의 신작 ‘나는 반딧불이’(가제)로 또 한 번 시대극에 출연한다. ‘암살자(들)’이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차기작에서는 한국 현대사의 아픔을 다룬 작품을 선택해 눈길을 끈다. 지난달 제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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