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하는 장르가 없네”…김희재, ‘감성 발라더’로 변하자 옥주현도 감탄했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가수 김희재가 애절한 발라드로 또 한 번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박상민의 ‘해바라기’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하자 옥주현과 허각은 물론 원곡자 박근태까지 극찬을 쏟아냈다. 트로트와 뮤지컬을 넘어 발라드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적 역량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 나라 정신 못 차렸다”…넉살, 출산 지원금 소신 발언에 누리꾼 갑론을박Next: ‘수양아들은 없나?’…박위 父, 알고보니 박진희·윤소희·최강희까지 ‘딸만 셋’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