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 400명”에 울던 유스피어, 기안84·소연 손잡고 기적 쓸까 [SS뮤직]

    “시청자 400명”에 울던 유스피어, 기안84·소연 손잡고 기적 쓸까 [SS뮤직]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기안84와 아이들 소연이 프로듀서와 작곡가로 손을 잡았다. 이들이 내세우는 주인공은 다름 아닌 신인 걸그룹 유스피어(USPEER)다. 대형 기획사 위주의 K팝 시장에서 이례적인 조합의 프로듀싱 프로젝트가 가동되며 이목이 집중된다. 발단은 기안84의 유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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