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 400명”에 울던 유스피어, 기안84·소연 손잡고 기적 쓸까 [SS뮤직]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기안84와 아이들 소연이 프로듀서와 작곡가로 손을 잡았다. 이들이 내세우는 주인공은 다름 아닌 신인 걸그룹 유스피어(USPEER)다. 대형 기획사 위주의 K팝 시장에서 이례적인 조합의 프로듀싱 프로젝트가 가동되며 이목이 집중된다. 발단은 기안84의 유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자에게 이런 모습이?…붕어빵 딸과 생애 첫 가족 파티 “너무 뿌듯하고 행복”Next: [포토]KIA 이범호 감독, 2차전도 승리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