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2연패로 벼랑 끝에 몰린 LG 염경엽 감독 7시간 ago57년 ago01 mins LG 염경엽 감독이 18일 광주-KIA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IA와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 패색이 짙은 9회초 팀의 마지막 공격을 지켜보고 있다. 2026. 10. 18. 광주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승리의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KIA 김도영Next: [포토]KIA 전상현, 승리를 지켜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